밍키넷 성인쉼터 홈에는 로고와 최신 주소 안내 아래에 버튼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밍키넷 이름이, 다른 하나는 주소모아 이름이 적혀 있죠. 각각 다른 곳으로 갈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재 이 페이지에 설정된 두 버튼의 연결 주소는 같아요.
같은 화면이 열려도 잘못 누른 건 아니에요
위쪽 버튼을 눌렀을 때와 아래쪽 버튼을 눌렀을 때 같은 주소 안내 사이트가 열리는 건 현재 연결 방식 때문이에요. 버튼마다 별도의 작품 목록이나 전용 화면을 준비해 둔 구조는 아니에요. 같은 화면이 나왔다고 다른 버튼을 계속 번갈아 누를 필요는 없어요.
버튼의 글자는 어디로 이동할지 설명하는 이름이에요. 실제로 어느 페이지가 열렸는지는 새로 열린 화면의 제목과 브라우저 주소창을 함께 보면 알 수 있어요. 버튼 이름 하나만으로 이동이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이 안내 페이지는 원래 탭에 남아요
두 버튼 모두 새 탭으로 열리도록 되어 있어요. 이동한 화면에서 다시 안내를 보고 싶을 때는 원래의 밍키넷 탭을 고르면 돼요. 새 탭에는 이전 방문 기록이 없을 수 있어서, 뒤로가기보다 탭을 바꾸는 편이 분명해요.
휴대폰에서는 탭 목록을 열어 로고와 두 버튼이 보이는 페이지를 찾으면 돼요. 같은 버튼을 여러 번 눌러 탭이 많아졌다면 읽고 있는 안내 탭을 확인한 뒤 필요 없는 탭을 정리해 보세요.
홈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이 홈에는 영상 재생 화면이나 검색창이 없어요. 최신 주소에 관한 짧은 설명과 이동 버튼을 보여 주는 안내예요. 여기서 특정 작품의 제공 여부, 업데이트 시간, 외부 사이트의 가입 조건까지 확인할 수는 없어요.
밍키넷 성인쉼터 안내를 다시 읽으려면 홈으로 돌아오면 돼요. 두 버튼이 같은 곳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고 보면, 짧은 화면에서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훨씬 분명해져요.
